한국교통대,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 의과대학과 업무협약 체결3+1 복수 학위 제도 운영![[사진=국립한국교통대학교]](https://cdn.enewstoday.co.kr/news/photo/202411/2200492_1008724_359.jpg) [사진=국립한국교통대학교] [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] 국립한국교통대학교(총장 윤승조)는 15일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 의과대학과 충주캠퍼스에서 3+1 복수 학위 제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 의과대학교 Paramedicine전공 학생들이 국립한국교통대에서 실습과 한국어 교육을 포함한 복수 학위 과정 이수가 가능해지며, 한국연구재단 ODA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이 강화될 예정이다.
3+1 복수 학위 과정은 안디잔주 의과대학교에서 3년간 Paramedicine 교육을 받은 후,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응급구조학과에서 1년간 학사 과정을 이수해 응급구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.
윤승조 국립한국교통대 총장은 “3+1 복수 학위 과정이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 의과대학교의 상호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
한편 국립한국교통대는 지난 2022년 4월 1일 우즈베키스탄 응급구조학과 (Paramedicine) 구축 및 지역사회 CPCR (Cardio Pulmonary Cerebral Resuscitation), MCI (Mass Casualty Incident) Triage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, 지난해 12월 우즈베키스탄 교육부로부터 Paramedicine 학과 구축을 승인 받은 바 있다.
김국진 기자 kkj123@enewstoday.co.kr 다른기사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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